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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반드시 알아야 할 것

  • 기준

바이브 코딩을 앞 내용과 같이 작곡과 비교 하였을때, 작곡을 일반 공책에 하는것이 아닌 오선지에 한다는 것과 악기들이 어떤것이 있고 그 소리가 어떻게 들리는지 등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바이브 코딩은 마치 실시간 자동 번역기와 같습니다. 영어를 몰라도 미국인과 대화할 수는 있지만, 상대방 나라의 문화나 관심사를 전혀 모른다면 대화가 공허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바이브 코딩으로 하나의 웹 프로젝트를 기획해 서비스 한다는것은 오프라인에서 상점을 개점하는 것과 거의 비합니다.

어느곳에 무엇을 어떻게 누구에게 할것인지 정하고 그 세세한 사항을 자세히 알면 상점주인이 성공에 더 가까워 질수 있을 것입니다.

바이브 코딩도 어디에 어떤이름으로 어떻게 서비스 할것인지 결정하고 계획해야 합니다. 분명히 이러한 의문이 있을수 있습니다.

“코딩 문법을 모르는 대신 혹시 알아야 할 게 너무 많은 것 아냐?”

라고 생각 하실 수 있습니다. 정답입니다.

이러한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해결하는 AI(AGI)는 아쉽게도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현재는 우리가 알고 지휘해야 할 영역이 분명히 공부하고 알아야 할 내용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바이브 코딩에 있어 “왜 알고 있는것이 많으면 유리”한 내용을 전체 프로세스를 ‘상점 만들기’에 비유해 보겠습니다.

💡상점이 들어설 위치(호스팅 선정) ⇒상점 주소 선정(도메인) ⇒ 상점 설계[설계도, 재료, 가격 ..](백엔드, 프론트엔드 선정)⇒ 상점 완성(코딩)⇒ 서비스(대중에게 상업행위)

하나, 위치 선택 (호스팅 선택)

호스팅은 상점이 들어설 위치에 ‘내 땅(서버)’을 빌리고 우리가 프로젝트를 만드는 모든 사항을 관리하는 리눅스(Ubuntu)등 OS를 설치할 장소를 마련하는 최소한의 기준입니다.

기초적인 명령어(cd, ls, sudo 등)는 매번 AI에게 묻는것보다 외워두면 더 편합니다.

💡땅을 밟는 법을 모르면 건물을 지을 수 없습니다.

둘, 주소 선정(도메인 선정)

도메인과 IP

도메인이란 제가 만든 ‘firemarkets.net’처럼 문자로 된 인터넷 주소를 뜻합니다. 오프라인 상점에 비유하자면 손님들이 찾아오기 쉽게 걸어두는 ‘간판 이름’과 같습니다.

“우리 위치는 “000.000.000.000”입니다.”

라고 알려 주는데 이러한 상점위치 대한 숫자 중심의 주소를 IP라고 합니다. 그리고 “firemarkets.net”라는 도메인을 구입 대행해주는 업체가 있는데 이들은 내 이름명(도메인)과 숫자주소(IP)를 이어주는 역도 합니다. 일종의 사설 등기소입니다.

그리고 이 상점 이름들을 실제 서버의 IP 주소 연결하는(DNS)방법은 본인이 직접 해야 합니다.

포트(Port)

도메인은 상점과 다르게 다수가 들어가는 통로가 여러 개입니다. 이러한 통로를 Port라고 하는데 “내 서버는 내부 포트 8000번 문으로 열려있으니, 사람들은 외부 80번(웹 기본문)으로 들어오게 연결해줘”라는 개념입니다.

셋, 바이브 코딩 시작 (도구 활용 및 코딩)

Cursor & Antigravity

AI 지휘봉입니다. 단순히 채팅하는 법을 넘어, 프로젝트 전체 파일을 AI가 읽게 하고 수정하게 만드는 ‘컨텍스트’ 관리법을 알아야 합니다.

Docker

“내 컴퓨터에서는 되는데 서버에선 왜 안 되지?”를 해결하는 마법의 상자입니다. 모든 환경을 컨테이너에 담아 그대로 옮기는 법을 배우면 배포의 지옥에서 탈출할 수 있습니다.

Git

코드의 ‘타임머신’이자 ‘저장소’입니다. 잘못된 바이브로 코드가 꼬였을 때 어제로 되돌리는 법(commit, push, pull)은 생존 지식입니다.

넷, 기획 및 설계 [설계도, 재료, 가격…] (아키텍처 선정)

백엔드(Python/FastAPI)와 프론트엔드(Next.js)

요리사(백엔드)와 서빙 직원(프론트엔드)의 관계입니다. 누가 요리를 하고 누가 손님을 맞을지 역할을 정해야 합니다.

데이터베이스(DB)

상점의 기억 저장소입니다. 데이터가 엑셀 시트처럼 테이블에 저장된다는 원리(스키마)를 이해해야 합니다.

API와 JSON

요리사가 서빙 직원에게 줄 때 사용하는 ‘주문서’ 형식입니다. “파이썬 데이터가 JSON이라는 텍스트 형식으로 리액트에게 전달된다”는 흐름을 알아야 AI에게 정확한 지시가 가능합니다.

다섯 : 서비스 (대중에게 상업행위 – 수익화)

SEO (검색엔진 최적화)

구글 검색봇이 내 상점을 잘 찾게 하려면 메타 태그(title, description)가 어디에 들어가야 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AdSense

광고가 들어갈 위치와 수익 극대화를 위한 전략적 사고. 이것은 AI가 대신해주지 않는 저자의 핵심 영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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