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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무엇을 사용하고 선택할 것인가?

  • 기준

🤖 스마트 공구함 및 수석 설계사 (AI IDE): 상점 건축 만능 조수

바이브 코딩을 사용할 주요 툴이며 에서는 AI 조수입니다. 과거에는 개발자가 일일이 망치질(타이핑)을 해야 했지만, 이제는 우리가 “~~ 이런 내용을 만들어줘”라고 IDE의 채팅창에 지시만 내리면 알아서 코드를 작성해 줍니다.

  1. Antigravity (안티그래비티): 코딩 지식이 부족해도 지시 한 번으로 상점의 외형과 뼈대를 초고속으로 뚝딱 만들어주는 ‘조립식 건축가’입니다

  2. Cursor (커서): 설계 도면을 보며 미세한 오차까지 꼼꼼하게 코드를 짜고 건물을 올려주는 ‘실전형 베테랑 현장 소장’ 같은 도구입니다.

🛠️ 주방 환경 (개발 및 실행환경): WSL2 + Docker

상점을 짓기 전, 내 컴퓨터에 모형 주방을 차려보는 환경입니다.

  • WSL2: 윈도우 환경에서도 리눅스 서버와 똑같은 환경을 구현해 줍니다.

  • Docker: “내 컴에서 만든 요리가 서버에서도 똑같은 맛이 나게” 해주는 마법의 밀키트 상자입니다. 이 상자에 요리사, 직원, 창고를 모두 담아 실제 서버로 옮길 것입니다.

💡 처음부터 이 모든 것을 완벽히 알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아, 주방에는 요리사(백엔드)가 있고 홀에는 직원(프론트엔드)이 있구나” 정도의 개념만 잡으시면 됩니다.

👨‍🍳 요리사 (백엔드): 데이터를 요리하는 로직

주방에서 손님이 주문한 데이터를 가공하고 계산하는 역할을 합니다.

  1. Python + FastAPI / Django: 데이터 분석과 AI 관련 라이브러리가 풍부하여 금융, 지표 계산 등에 매우 유리합니다.

  2. PHP + Laravel: 한국 웹 생태계에서 매우 대중적이며, 게시판이나 쇼핑몰 같은 정형화된 서비스를 빠르게 만들기에 좋습니다.

  3. Node.js + Express: 자바스크립트 하나로 프론트와 백엔드를 모두 처리하고 싶을 때 선택하는 가벼운 도구입니다.

💁‍♂️ 서빙 직원 (프론트엔드): 손님이 보는 화면

손님이 앉는 테이블과 메뉴판(화면)을 관리하고 주문을 받는 역할을 합니다.

  1. React: 현재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이며, 화면의 일부분만 빠르게 갈아 끼우는 능력이 탁월합니다.

  2. Vue.js: 리액트보다 배우기 쉬우며 직관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어 초보 바이브 코더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3. Next.js: 리액트를 기반으로 하지만 검색 엔진 최적화(SEO)가 뛰어나 수익화 블로그나 서비스에 유리합니다.

📦 기억 저장소 (데이터베이스): 식재료 창고와 장부

상점의 모든 정보(회원 정보, 시세 데이터 등)가 안전하게 기록되는 곳입니다.

  1. MySQL / PostgreSQL: 엑셀 시트처럼 표(Table) 형태로 데이터를 관리하는 가장 표준적인 저장소입니다.

  2. MongoDB: 형식이 자유로운 데이터를 문서(Document) 형태로 저장할 때 사용합니다.

  3. Redis: 매우 빠른 속도가 필요한 임시 데이터(실시간 시세 등)를 저장할 때 사용합니다.

📝 주문서 (API와 JSON): 통신 규약

요리사와 서빙 직원이 대화할 때 사용하는 표준 양식입니다.

  • JSON: 요리사가 가공한 데이터를 텍스트 형식으로 서빙 직원에게 던져주는 ‘표준 주문서’입니다. AI에게 “데이터 형식을 JSON으로 맞춰줘”라고 말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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